기아가 6년 만에 완전 변경한 소형 SUV ‘디 올 뉴 셀토스(The all‑new Seltos)’의 국내 계약을 2026년 1월 27일(화)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. 이번 신형 모델은 기존 인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연비 효율과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주목됩니다.




📅 계약 일정 & 기본 정보

  • 계약 시작일: 2026년 1월 27일(화)부터

  • 대상 모델: 디 올 뉴 셀토스 (2세대 완전변경)

  • 파워트레인:

    • 1.6 가솔린 터보

    • 1.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

이번 셀토스는 완전 변경된 2세대 모델로, 2019년 첫 출시 이후 국내에서 약 33만 대 판매된 인기 차종의 정통성을 이어갑니다.


⚡ 핵심 포인트 ①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

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1.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추가입니다.
기존 1.6 가솔린 터보 외에 하이브리드 옵션이 처음 도입되며,

  • 시스템 최고 출력: 141마력

  • 최대 토크: 27.0kgf·m

  • 복합 연비: 최대 19.5km/ℓ
    라는 높은 효율을 실현했습니다.

이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스마트 회생 제동 3.0하이브리드 예측 제어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도심·고속 주행 모두에서 우수한 연비를 제공합니다.


🚗 상품성 강화 – 공간·안전·편의

디 올 뉴 셀토스는 단순히 하이브리드만 추가된 것이 아니라,

✅ 전장·휠베이스·전폭 확대로 실내 공간 확장
첨단 안전사양 강화 (전방 충돌보조 2, 고속도로 주행보조 2 등)
✅ 실내 V2L 기능 탑재
✅ 스마트 크루즈·차선 유지 보조 등 전 주행 보조 기술 적용
✅ 파노라믹 디스플레이, HUD 등 첨단 편의 사양 확대

과 같이 동급 경쟁 모델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.


💰 가격 & 트림 (예상)

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,

  • 1.6 가솔린 터보:2,477만 원부터

  • 1.6 하이브리드:2,898만 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이는 소형 SUV 시장에서 가성비 중심 가격대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수준입니다.

가격 모델 스펙 자세히 보기


📌 구매 전 체크포인트

🔹 하이브리드의 장점

  • 높은 연비 효율 (도심 + 고속 모두 강점)

  • 전기차처럼 V2L 기능 제공

  • 장거리 운전·출퇴근에 유리

🔹 가솔린 모델 장점

  •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

  • 전통적 내연기관 운전 감각

🔹 시승 및 전시 체험 이벤트
기아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전문 도슨트가 직접 차량 설명해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
🏁 정리: 셀토스 2세대 계약 시작의 의미

하이브리드 선택지 추가로 연비 경쟁력 강화
✔ 소형 SUV 시장에서 상품성·안전·편의 모두 업그레이드
27일부터 계약으로 빠르게 출고 준비 가능

기아 셀토스는 변화하는 SUV 시장 트렌드에 맞춰 내연 + 전동화 선택지를 동시에 갖춘 전략 패를 꺼냈습니다. 소비자 선택 폭이 넓어진 만큼, 연비 중심 운전자부터 실용 SUV 찾는 가족까지 폭넓은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